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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뉴스] 尹 지지율 또 하락...이준석의 마지막 윤심 구애? / YTN

2022-07-01 378 Dailymotion

■ 진행 : 김영수 앵커 <br />■ 출연 : 노동일 / 경희대 교수, 차재원 /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나토 정상회의를 마친 윤석열 대통령, 오늘 오전에 귀국했습니다. 할 일이 많습니다. <br /> <br />우선 김승희 박순애 두 장관 후보자 등 임명 여부 결정해야 하고요. <br /> <br />김창룡 경찰청장의 사표 수리 여부 또 고물가 고금리 등 경제 현안까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여당 내 이준석 대표를 둘러싼내홍도 계속 모른 척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. 여야 당내 갈등 상황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노동일 경희대 교수님,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나와 계십니다. 어서 오십시오. <br /> <br />사면초가에 몰렸다, 이준석 대표. 왜 몰렸냐 물어보니까 자업자득이다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고 토사구팽 아니냐, 이런 지적까지 나오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먼저 두 분께 여쭤볼게요. 이준석 대표가 이렇게 궁지에 몰리고 있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? <br /> <br />[차재원] <br />반반 아니겠습니까?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업자득이라는 측면도 있고요. <br /> <br />토사구팽의 측면도 분명히 있는 것이죠. 그러니까 지난 대선 과정에서 이준석 당대표가 새로운 여러 가지 홍보기법을 통해서 승리를 하는 데 기여한 측면도 분명히 있지만 우리가 잘 기억하고 있다시피 소위 말하는 두 번의 가출을 통해서 당시에 지금 윤석열 대통령과의 여러 가지 정치적 갈등의 상황을 조성한 측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거든요. <br /> <br />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이번에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했지만 대표적인 승장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윤핵관이 이렇게 당대표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는 이유는 그때 저간에 쌓였던 정치적 앙금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. 그런 측면에서 보면 자업자득의 측면이 분명히 있는 것이고요. <br /> <br />또 하나의 측면을 본다고 하면 토사구팽의 의미도 있다.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두고 난 뒤에 이준석 당대표가 제일 먼저 취한 조치가 당에 혁신위를 구성을 한 것이었거든요.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차기 공천을 둘러싼 여러 가지 시스템 공천 제도를 만들겠다는 부분들이었는데 자기 정치하는 거 아니야? 자기의 정치적 이해를 너무 앞세우고 있는 거 아니야? 그렇다고 한다면 이준석 대표의 정치적 앙금과 더불어서 이런 식으로 자기 정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70115273429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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